InquirerERC orders Meralco to refund P2.64B to consumersESPNAmid Chargers' 0-5 start, Harbaugh says he, ownership 'in this fight together'The Jerusalem PostHasan Piker calls protesters who heckled Mamdani at Oct. 7 vigil ‘opportunists’ESPN DeportesBills se llevan el MNF en L.A. en tiempo extra한겨레피부 좋아진다는 ‘사체 유래 주사’…안전성 검증은 충분할까CNN TürkKUVVETLİ GELİYOR | 13 EKİM HAVA DURUMU: Bugün Hava Nasıl Olacak? İstanbul, İzmir, Ankara Meteorolojik Son Durum!Hong Kong Free PressHong Kong actor Angela Yuen calls for eradication of film industry’s misogynistic culture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RTL BoulevardLinda de Lange pakt leven weer op na overlijden Alex uit Over Mijn Lijk, maar het verdriet van haar zoon raakt haar het meest20 Minuten«Mein lieber Sohn»: Bryan Cranston trauert um «Breaking Bad»-StarGIGAZINE38万4000トークンの入力に対応した意思決定モデル「SubQ Snap」が登場、コンテキストウィンドウが長くても短くてもJevより優秀で画像にも対応7sur7Pourquoi les ventes de logements reculent (et pourquoi cela ne va pas s’arranger dans les prochains moi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October 13, 2026

이강인 쪽, 대표팀 불화설 확산에 “사실무근…필요시 법적 대응”

Translate
이강인이 지난 6일 경기도 용인 용인미르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우즈베키스탄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이 지난 6일 경기도 용인 용인미르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우즈베키스탄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쪽이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 내 불화설과 관련해 이강인 선수의 이름이 거론되자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대표팀을 둘러싸고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불화설’이 돌면서 선수들이 정신적인 피해를 받고 있다. 근거 없는 이야기에 오르내리며 불화의 ‘주범’으로 몰리는 것은 물론, 누리꾼들이 불화설에 언급되는 선수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몰려가 비난 댓글을 달기도 한다.

이에 이강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더블랙레이블은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식 입장을 올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강인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일련의 내용들은 이강인과 무관하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매니지먼트사는 이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사안에 따라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광고

더블랙레이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더블랙레이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대표팀은 지난 9~10월 A매치 4연전 기간 경기력이 좋지 않으면서 선수단 내 관계가 삐걱댄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민재 선수가 교체된 뒤 불만을 표출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일부 선수의 동반 은퇴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러면서 과거 대표팀에서 있었던 일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무분별한 주장이 제기됐다. 이 과정에서 이강인도 팀 내 갈등에 관여했다는 이야기가 떠돌았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