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The ANC’s problem isn’t communication — it’s contemptThe Jerusalem PostBoy George wins over Tel Aviv crowd with music, message of solidarityPunchOsun puts Oluwo under watch over inflammatory remarks한겨레HD현대중공업, 노란봉투법 8개월 만에 하청노조와 교섭 시작Inquirer EntertainmentEA Guzman and Shaira Diaz bring real-life romance to big screenRapplerCanada’s Mark Carney to attend ASEAN Summit in Manila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New Straits TimesAustralian F1 great Alan Jones dies aged 80La NaciónLos planes secretos de Cristina para enfrentar a MileiThe Sydney Morning HeraldGenerations face off as desperate dad tries to make amends with his daughterDaily MailBuilding collapses in Sydney leaving three people trapped under rubbleCBS NewsMidterm fallout begins after Democrats win control of Congres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November 5, 2026

[자막뉴스] 대국민 소통 문 '활짝'…'대통령의 Y'로 접점 더 늘린다

Translate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시작한다고 청와대가 오늘(4일) 밝혔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 대통령은 취임 후 기자회견 또는 기자간담회를 23차례 소화했고, SNS를 통해서도 일상적으로 국민과 소통을 해왔다"며 "여기서 더 나아가 뉴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고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의 Y'라는 이름은 최근 이 대통령이 SNS인 엑스(X·옛 트위터)에 이어 유튜브로 더욱 다양한 소통을 하겠다는 뜻과 함께, 영어 단에 'Why'의 의미를 담아서 만들었습니다.

유튜브(YouTube)의 영문 첫 글자가 'Y'라는 점도 고려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4일) 첫 녹화를 마쳤고 내일(5일) 밤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첫 방송을 통해 자신의 소통 철학에 대해 얘기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이 대통령의 SNS 소통이나 국무회의 생중계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힐 것으로도 전망됩니다.

청와대는 한 회 분량은 30분가량으로 2주∼3주 간격으로 정기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며, 처음 출발은 녹화방송으로 하지만 언제든 생방송으로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성 수석은 "유튜브 플랫폼의 특징을 고려해 연설이나 공식 회의 석상의 발언과는 달리 편안한 분위기에서 국민의 언어로 최대한 진솔하게 의견을 피력하고 국민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취재 : 손형안, 영상편집 : 이의선 ,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View the original on SBS 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