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The biggest success -- and biggest disappointment -- for all 30 MLB teams this seasonESPN DeportesToluca logra plasmar su dominio en el marcadorThe Jerusalem PostFeds say Cisco likely failed to protect pro-Palestinian workers from harassmentDaily MaverickRubio announces US visa curbs for some foreign nationals from South Africa한겨레내일 NSC 앞두고…제주서도 “침략전쟁 파병 반대”SoompiKim Ji Hun To Make Special Appearance In “Flex X Cop 2”UOLSão Paulo busca empate com Boca no fim, mas dá adeus à Copa Sul-Americana中国新闻网山东中医药借“一带一路”破浪“出海”New Straits TimesKeretapi Sarong: 2,000 turn Ipoh station into a colourful Malaysia Day celebrationוואלהדיווח סעודי: כטב"מ ששוגר ע"י החות'ים יורט סמוך למרחב האווירי במכהVanguardEducation as common Northern responsibility: From 19 separate efforts to 1 Northern compact (2), by Usman SarkiColliderThe 6 Best Fantasy Books Released Since 2020, Ranked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Wednesday, September 16, 2026

한병도 "김승원 청문회에 고성과 삿대질…국힘, 정쟁으로 소비"

Translate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이재명 정부 2기 개각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인사청문회를 정쟁의 무대로 만들지 마시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청문회를 일관되게 정쟁으로만 소비하는 국민의힘에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어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소명을 듣고 정책과 역량을 검증하는 자리가 아닌 고성과 삿대질이 오가는 정쟁의 무대가 되어 버렸다"며 "소모적인 당리당략으로 허비할 시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열리는 강신철 국방부·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선 "국민의힘도 오늘 청문회만큼은 보다 전향적인 태도로 국민을 위한 정책과 역량 검증에 책임 있게 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이틀 앞으로 다가온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선 "일각에서 민주당이 특정 현안에 대해 청와대에 의견을 전달했다는 억측에 기반한 유언비어와 사실과 다른 일부 기사가 퍼지고 있다"며 "당은 대통령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어떤 내용도 전달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기자회견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모범 답안을 운운하며 대통령과 국민 사이 소통의 장을 정쟁으로 몰고 가려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정략적인 음모론을 중단하고, 대통령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차분히 지켜보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View the original on SBS 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