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 엔비디아 따라 달린다…‘수혜주’ 두산·LG전자 랠리

두산은 9700억원 투자 발표 뒤 장중 주가가 8.72% 상승했습니다.
향후 3년에 걸친 하이엔드 CCL 생산역량 강화는 베라 루빈 양산에 맞춘 전자BG의 북미 매출 흐름과 맞물립니다.
업계에서는 증설 물량이 엔비디아향 수요와 연결돼 계획한 생산능력 확대로 이어질지 주시하고 있습니다.
LG전자
066570 KOSPI
229,500 ▲ 6.25%
미국 법인이 계약을 체결한 직후 LG전자가 AIDC용 칠러 5GW 순차 공급에 나섭니다.
에어컨트롤콘셉트와 맺은 장기공급계약은 열 관리 냉각솔루션 수주와 북미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계약입니다.
업계에서는 냉각솔루션 수주 본격화가 북미 파트너십 강화와 맞물려 실적 가시성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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