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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6, 2026

브라이언, 비결 뭐길래?..“명품 캐리어 400만원→90만원에 구매” (더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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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집에 전재산 쏟아부은 브라이언이 명품 싸게 득템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40년간 모은 명품을 공개했다. 선물받은 것부터 할인 받아 알뜰살뜰 명품을 모았다는 그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활동 때 샀던 첫 명품백을 먼저 소개했다.

다음은 할인 받아서 득템한 B사 명품 백팩이었다. 브라이언은 “여주 아울렛 갔는데 그 당시에 이 백팩이 눈에 들어왔다. 내 친구가 어울린다고 해서 샀다. 샀다가 일주일 후에 백화점을 갔다. 그냥 딱 봤더니 가격이 내가 샀던 것보다 27만 원 더 비싸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니까 나는 속으로 할인 받고 산 기분이다. 명품 스토어 가는 것보다 처음에는 아울렛 가는 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꿀팁을 전했다.

P사 화장품 가방 역시 여주 아울렛에서 샀다고. 브라이언은 “백화점에서 산 것보다 돈을 아껴서 산 기분이다”라고 자랑했다.

또 애착 L사 가방도 공개한 브라이언은 “누구한테도 판매하거나 줄 수도 없는 가방이다. 이거는 컬렉션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브라이언은 “매장에도 없었다. 루이비통에서 일하는 분한테 ‘나 이거 너무 갖고 싶다. 어떻게 구할 수 없냐’고 했다. 직원들끼리 스태프 세일을 하는 것 같다. 800만 원짜리인데 300만 원에 주고 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나한테 없지만 내 친구 생일선물로 재작년에 루이비통 캐리어 사줬다. 그 당시에도 400만 원이다. 근데 90만 원에 주고 샀다. 그래서 내가 할인이 좋다는 거다. 난 짠돌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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