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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3, 2026

전국한우협회-롯데GRS, 한글날 맞이 한우 나눔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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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이혁중 마케팅 부문장, 전국한우협회 민경천 회장, 희망친구 기아대책 박찬욱 본부장. (전국한우협회 제공)
롯데GRS 이혁중 마케팅 부문장, 전국한우협회 민경천 회장, 희망친구 기아대책 박찬욱 본부장. (전국한우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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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 롯데GRS(대표 이원택)는 1천만원 상당의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세트 쿠폰을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과 롯데GRS 이혁중 마케팅부문장, 희망친구 기아대책 ESG나눔본부 박찬욱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국한우협회와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를 운영하고 있는 롯데GRS는 이주배경 아동기관 15곳에 970명을 대상으로 영양가 높은 한우불고기버거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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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이혁중 마케팅부문장은 “한글날을 맞아 언어교육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박찬욱 본부장은 “전국한우협회와 롯데GRS가 함께해 주신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은 “한우농가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한우자조금을 통해 한글날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우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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