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Ondo: Police arrest suspected producer of killer herbal drinksRTP DesportoBenfica reencontra Amorim em Milão e Torreense faz estreia europeiaThe Jerusalem PostIranian nuclear chief blocked from IAEA conference in Vienna following US pressure - reportESPNTransfer rumors, news: Arsenal keeping tabs on Liverpool teen Ngumohaוואלה"הדברים הללו שקריים לחלוטין" | תגובת דובר צה"ל באנגלית לסרט "נז"א"CNN Türkİngiltere’de Hull City rüzgarı: Premier Lig'de kalıcı olacağını gösterdiInquirerPCG searches for fisherman after boat found burning off BatangasUOLPodcast trata do fim do sigilo de inquéritos do caso Master e discute novas tensões no STFHet Laatste NieuwsDaar is de zomer weer: kwik stijgt morgen naar 26 gradenIl Fatto Quotidiano“Il cielo l’abbiamo aperto noi per gli Stray Kids a Rock in Rio”: la fondazione degli sciamani anti-pioggia canta vittoria. Peccato che nessuno le abbia chiesto niente (forse)CBS NewsOil prices near 4-month high as Iran and Oman delay Strait of Hormuz talksBBC NewsMPs and Lords call for new law to address AI threat to human right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September 14, 2026

교육장관 “수시 원서접수 못한 학생 약 1200명…구제대상은 훨씬 적을 것”

Translate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의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민간업체가 맡고 있는 원서접수 시스템을 정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이 직접 관리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민간 업체에 맡기지 말고 교육부나 대교협에서 직접 관리하는 게 어떻겠냐. 교육부에서 너무 소극적”이라고 지적하자, “이번에 예기치 않은 불미스러운 사고도 있었던 만큼 다시 한번 가능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지난 11일 수시 원서접수 대행업체 유웨이어플라이에서 마감 10분 전인 오후 5시50분께 전산 장애가 발생하면서 일부 수험생이 원서접수에 차질을 빚었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오후 6시였던 원서접수 마감 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했다. 2005년 대학 정시모집 마감일에도 원서 접수 사이트가 마비되는 등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

광고

최 장관은 피해 학생에 대해선 “수시 원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들은 약 1200명으로 추정되고, 실제 구제해야 할 대상은 훨씬 줄어들 것으로 판단한다”며 “신고(구제 신청)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이 끝나고 나면 정확한 숫자(구제 대상)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장관은 ‘원서접수 마감 시간 연장은 누가 지시했나’라는 물음엔 “대교협 회장과 실무적으로 논의해 최종적으로 제가 지시했다”며 “(교육부 차원의) 대책반을 만들어 수험생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방안을 찾아 면밀히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학생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후 책임질 일이 있다면 당연히 장관이 책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고

광고

교육부와 대교협은 이날부터 16일까지 구제 신청을 받아 장애 당시 로그인·원서 작성·저장·결제 시도 등의 전산 기록을 토대로 구제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