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Don’t be afraid of what the quiet season reveals about your marriageESPN DeportesRodgers y McCarthy tienen altercado durante juegoCNN TürkJaponya'nın Ankara Büyükelçisi Masami'den Trabzon Büyükşehir Belediyesi'ne ziyaretESPNPenguins' Kuzmenko to wear No. 62 to honor dad killed in bear attack한겨레막판 동점골 허용 뒤 승부차기 패배…북한 여자축구 아쉬운 은메달MintCJP protest against Gyanesh Kumar LIVE: ‘All comrades, return to Jantar Mantar,’ Neha Bora says protest resumes todayUOLSantos vira sobre o São Paulo com participação de Coutinho e gols de Gabigol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中国新闻网国庆假期 天津海河游船迎客流高峰Malay MailOlise stunner not enough for France as Italy spoil Zidane’s emotional Stade de France homecoming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October 3, 2026

쌀쌀한 개천절, 아침 최저 5도…일교차 15도 ‘건강 조심’

Translate
2일 경북 고령군 다산 은행나무숲 코스모스 화원에서 시민들이 가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2일 경북 고령군 다산 은행나무숲 코스모스 화원에서 시민들이 가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개천절인 3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3일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2~5도가량 떨어져 10도 이하가 되겠고,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는 5도 이하로 낮겠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6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일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산지, 전북 동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높은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