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Follow live: Love, Packers bidding for TNF win over PanthersLe Devoir«Flo des rives»: à fleur de flotsESPN DeportesPanthers no se rinden en Green BayPunchDON’T PUBLISH PLEASE: NGE defends Obi’s conference participation, denies partisanship한겨레‘엑스맨 자비에 교수’ 패트릭 스튜어트, 86살 나이로 별세Би-би-сиВойна в Украине: в Днепре 14 человек погибли при ударе по железнодорожному вокзалу; омбудсмены России и Украины выехали в Алешки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Sky TG24X Factor 2026, chi è stato eliminato al secondo Live ShowNew Straits TimesMaresca braced for another tough test in Brighton repeat경향신문‘컬러풀’→‘파워풀’→‘?’···대구시, ‘도시브랜드’ 시민 인식 조사GIGAZINEGeminiのチャット内で文書ファイルや表計算データを作成して直接編集可能にThe Indian ExpressRonaldo hits 15-minute hat-trick for Al-Nassr, moves 15 shy of 1,000 goal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October 30, 2026

[제약바이오 소식] 코클리어, 미 뉴스위크 ‘2026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 헬스케어·생명과학 부문 1위 선정

Translate
코클리어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되찾아주고자 시작된 호주의 청각 임플란트 전문기업이다. 사진은 코클리어가 개발·판매 중인 인공와우 제품 모습. 코클리어 누리집 갈무리
코클리어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되찾아주고자 시작된 호주의 청각 임플란트 전문기업이다. 사진은 코클리어가 개발·판매 중인 인공와우 제품 모습. 코클리어 누리집 갈무리

광고

30일 인공와우 등 글로벌 청각 임플란트 전문기업 코클리어는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World's Most Trustworthy Companies 2026)’ 평가에서 헬스케어·생명과학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회사는 2024년에 이어 최근 3년간 두 번째로 해당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전 세계 고객과 투자자, 임직원 등 주요 이해관계자의 신뢰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뉴스위크는 글로벌 데이터 조사기관 스타티스타와 공동으로 매년 전 세계 기업들의 신뢰도를 평가하고 있다. 2026년 평가는 20개국에서 6만 5천 명 이상이 참여한 약 20만 건의 기업 평가와 32만 건 이상의 미디어 언급 분석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평가에서는 고객과 투자자, 직원들이 기업에 대해 갖는 신뢰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산업별 기업 순위를 선정했다.

디고리 호윗(Dig Howitt) 코클리어 글로벌 CEO는 이번 선정과 관련해 “코클리어는 인공와우 사용자와 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들을 모든 활동의 중심에 두고 있다”며 “이번 뉴스위크 선정은 난청인들이 청각관리의 전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전 세계 임직원들의 헌신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정에는 청각 솔루션의 품질과 신뢰성, 기술 혁신을 통해 사용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코클리어의 오랜 의지가 반영돼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와 청각 전문가들이 장기간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청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난청인들이 소리를 듣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광고

한편, 코클리어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되찾아주고자 시작된 호주의 청각 임플란트 전문기업이다. 창립자인 그레엄 클라크(Graeme Clark) 교수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버지의 모습을 계기로 세계 최초 다채널 인공와우 개발에 나섰다. 이러한 노력에서 출발한 코클리어는 1981년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80만 명 이상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