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노사, 단체교섭 최종 타결···23일 열차 정상 운행
부산교통공사 노동조합이 22일 진행된 노사 최종 단체교섭의 결렬로 오는 23일 첫차부터 파업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비상수송 대책으로 출퇴근 시간대 열차를 정상 운행하지만, 나머지 시간대에는 운행 횟수가 줄어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 부산교통공사와 부산지하철노조는 이날 오후 노포차량기지에서 진행한 2026년 19차 단체교섭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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