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Tony Elumelu’s daughter graduates from OxfordThe Jerusalem PostIDF confirms drone alert in northern Israel was false alarmDaily MaverickTHE LOWLY NEWSPAPERMAN: Democrats’ US midterm rout is a lesson for apathetic SA votersCNN TürkRusya'dan 6 milyar euroluk doğal gaz aldılar! Rutte'den Avrupa'ya sert sözler: "Avrupa masum değil!"Antara NewsEmpowered by Digital Intelligence, Fueling Global Collaboration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Straits Times SportBrunson powers Knicks over Cavs in NBA play-off rematchESPN CricinfoKing's 61 gives West Indies solid start on fourth morningNew Straits TimesMelaka polls: PKR warns candidates against 'orang besar' attitudeSözcüGökyüzünde birden çıkan silindir tüm şehri karanlığa gömdüSportstarIndia U-19 vs Pakistan U-19 LIVE score: Vineeth falls for eight; Yashbardhan joins Sehwag; IND 21/2 (9)경향신문‘블루 웨이브’에 코스피 5000선 아슬아슬…이번 주 관건은?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November 8, 2026

브래드 피트, 18세 아들마저 ‘피트’ 성 버리나

Translate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사진|스타투데이DB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사진|스타투데이DB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2)와 앤젤리나 졸리(51)의 아들 녹스(18)가 아버지의 성인 ‘피트(Pitt)’를 법적으로 삭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실제 개명으로 이어질 경우 두 사람의 자녀 6명 가운데 5번째 사례가 된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Page Six)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녹스가 자신의 성에서 ‘피트’를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녹스가 아직 개명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지만, 성에서 피트를 빼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취지로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개명 시기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녹스는 이미 공식적인 자리에서 아버지의 성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퓨전 아카데미를 졸업하면서 졸업장에 기존 이름인 ‘녹스 졸리-피트’ 대신 ‘녹스 졸리’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번 보도는 녹스의 쌍둥이 여동생 비비안이 최근 법적으로 성을 변경한 직후 나왔다.

비비안은 지난 2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개명 신청을 승인받아 기존 이름인 ‘비비안 마르셸린 졸리-피트’에서 ‘피트’를 삭제했다. 앞서 매덕스와 자하라, 샤일로도 법적 절차를 통해 아버지의 성을 제외한 이름으로 변경했다.

녹스까지 개명할 경우 피트와 졸리의 여섯 자녀 중 다섯 명이 법적으로 아버지의 성을 사용하지 않게 된다. 다만 녹스는 현재까지 법적 개명 절차에 착수하지 않은 상태다.

자녀들과 피트의 관계가 멀어진 배경을 두고는 양측의 입장이 엇갈린다. 피트 측에 가까운 인사들은 자녀들과의 관계 단절에 졸리의 영향이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졸리 측 인사들은 가족 내 갈등과 신뢰 훼손이 원인이라는 입장이다.

피트와 졸리는 2005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2014년 결혼했다. 그러나 2016년 졸리가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결별했고, 오랜 법적 분쟁 끝에 2024년 12월 이혼 합의에 도달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