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Rosh Hashanah 2026: Humor, the shofar, and the ability to accept the absurdity of lifePunchNigerian-made lace should not be called Austrian — Bakare-YusufCNN TürkNepal'deki sel felaketinin faturası belli oldu! Buzul çökmesi tetikledi, milyarlarca dolarlık yıkım bıraktıInquirer EntertainmentAi-Ai delas Alas says she did not ask for ex Gerald Sibayan’s deportation from USInquirerGatchalian seeks localized class suspensions amid widespread disruptionsESPNTransfer rumors, news: Man United eye Bournemouth defender to replace Shawוואלהצעיר כבן 20 נפצע בינוני באירוע אלימות ברהטالنهاركيف أوقع "شات جي بي تي" محامياً في فخ التّزوير في جريمة قتل؟SözcüÖzgür Özel'in 'baskın seçim' planıSky TG24Premio FEDIC 2026, a Venezia vincono Serpenti di De Paolis e Se mai le coseMintAditya Thackeray named in Disha Salian case: What father told CBI in statementХабрOSINT‑расследование: как посыпалась чесночная легенда…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September 12, 2026

김민석 “지분 나누기 없다…혁신당과 연대 원칙은 경쟁력”

Translate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광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우리 당은 진보 정당과 개인, 중도적 개인, 또 보수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유능한 분들을 다 함께 끌어안는 대통합의 길을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경기 평택시(을)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오픈데이’ 행사에 참석해 “사회민주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같은 정당들과의 연대도 할 것이고, 또 최근에 얘기되고 있는 조국혁신당과 여러 가지 연대 논의를 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 과정에서 분명하게 지켜야 할 것은 ‘경쟁력’”이라며 “어떤 지분을 놓고 나누는 것은 구정치이며, 합당을 하건 연대를 하건 대원칙은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덧붙였다.

광고

한편, 김 대표는 현재 국정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대표는 “현재의 상황이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막 시작했던 1년 전에 비해 좀 어렵다. 대통령과 국정, 정부 여당에 대한 지지율이 처음보다 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과정이 어떤 정부, 어떤 대통령이건 거쳐야 할 과정이고, 지금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헤쳐 나갈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 저희의 임무라고 생각한다”고도 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