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 NewsMotoGP, Marquez vince la Sprint e vede il titolo. Gara cancellata per scarsa visibilitàESPNHow the Valkyries stole Game 4 on the road to even WNBA Finals at 2-2ESPN Deportes'Vasco', preocupado por no ganar con ValenciaInquirerHigaonon youth of Agusan del Sur turns coffee waste into cascara teaالنهارلبنان يطلب من العالم… ماذا بعد؟The Jerusalem PostAt least 12 injured in late-night shooting near Florida A&M University stadium in Tallahassee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CNN TürkSavaşta sona doğru mu? İkinci perdede Trump'tan kritik adım!South China Morning PostLaw enforcement alerted about firm offering LGBTQ surrogacy services in Hong KongSözcü10 milyon hesabı ilgilendiren karar: 1 Kasım'da neler değişecek? İşte bütün ayrıntılarVanguardWhat’s left for Tinubu: A legacy to sustain, a name to behold매일경제조국 “오세훈 무죄는 사법 정치의 반격···무기력한 민주당이 만든 위기”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October 25, 2026

삼성, 올 하반기 직무적성검사 실시…70년째 공채 ‘4대그룹 유일’

Translate
삼성전자 감독관이 17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도 수원)에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감독관이 17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도 수원)에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광고

삼성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절차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다.

삼성은 지난 24~25일 이틀 동안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에스디아이(SDI) 등 19개 관계사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직무적성검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직무적성검사는 지원자의 종합적 사고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삼성은 코로나19를 계기로 2020년부터 이 시험을 온라인으로 치르고 있으며, 지난 17~18일 예비소집을 통해 응시자들의 컴퓨터 환경과 시험 시스템을 미리 점검했다. 삼성은 다음달 면접과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삼성은 1957년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뒤 올해까지 70년째 이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4대그룹(삼성·에스케이·현대차·엘지) 가운데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뿐이라고 회사는 강조했다. 삼성은 지난해 9월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 등 미래 성장사업 육성을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6만명을 새로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바 있다.

광고

청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미취업 청년에게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삼성청년에스더블유(SW)·에이아이(AI)아카데미’(SSAFY)는 2018년 12월 1기 교육을 시작한 뒤 13기까지 누적 수료생 1만1천여명을 배출했고, 이 가운데 9400여명이 취업해 취업률 85%를 기록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