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Follow live: Chiefs, Colts exchanging scores in Sunday night battleESPN DeportesColts le causan más dificultades de las pensadas a ChiefsCNN Türk21 EYLÜL HAVA DURUMU RAPORU: Havalar nasıl olacak? Bölge bölge hava durumu tahminleri한겨레‘K-패션’ 바람 무섭네…무신사 대만 거래액 340% 증가InquirerDSWD releases P410.3M to RSSI-hit sugarcane farmers in NegrosUOLJovem perde movimentos após passeio em montanha-russa de parque em SP매일경제우유 팩, 폐지와 함께 못 버린다고?…내년부터 아파트 종이 팩 분리배출 ‘의무화’الشرقمصادر: إدارة ترمب تعتزم فرض عقوبات على المحكمة الجنائية الدوليةDaily MailICE-involved shooting in Texas as outraged Democrats demand probe and protests eruptThe Sydney Morning Herald‘Pretty bad look’: Lawyer denies lying to ICAC over $148,500 cheque, Liberal fundraiserVarietyAs Paramount Settlement Talks With States Progress, Some AGs Are Pushing for Stronger Restrictions경향신문[속보]이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21일 출국…“트럼프 등 주요 정상과 별도 접촉”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September 21, 2026

국힘 “개각 참사, 강훈식·한성숙 사퇴해야…김현지·정진상, 국감 증인 추진”

Translate
장동혁(맨 오른쪽)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가운데는 정점식 원내대표.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장동혁(맨 오른쪽)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가운데는 정점식 원내대표.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광고

국민의힘이 21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한성숙 국무총리를 향해 “개각 참사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공개 요구했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중도 낙마한 가운데, 청와대의 공식 인사 검증 라인에 책임을 물은 것이다.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과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 등 ‘경기·성남 라인’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강 비서실장은 (8·30 개각에 대해) ‘오직 실력 중심의 인사를 기준으로 삼았다’고 했고, 한 총리는 ‘유능하신 분들이라 생각해서 제청했다’고 말했다. 완벽한 검증 실패”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번 개각의 흑막에 김 실장과 정 전 실장이 있다는 말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다”며 “공식 직책이 아예 없는 사람이 장관 인사에 개입하고 있다면 그게 바로 비선실세, 국정농단”이라고 덧붙였다.

광고

국민의힘은 사퇴한 김 전 후보자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도 공세를 이어갔다. 정 원내대표는 “김 후보자가 연루된 범죄 의혹 리스트는 가히 형법 교과서 수준”이라며 “민주당은 김 의원을 제명해 최소한의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