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TürkDünyayı bekleyen büyük kriz: "İki milyar insanın su kaynağı bitiyor"PunchTrump declines appeal to pardon mother accused of killing three childrenInquirerWATCH: Sara Duterte impeachment trial | Sept. 15, 2026The Jerusalem PostIsrael provides intelligence assistance to Saudis as Houthis continue attacks on Riyadh's assetsוואלהרוכב קורקינט חשמלי נפצע במהלך הרכיבה ופונה לבית החוליםBollywood HungamaSooraj Pancholi DENIES link to Disha Salian death case after CBI FIR names him alongside Aaditya Thackeray, Rhea Chakraborty: “Very unfair and extremely upsetting”Inquirer EntertainmentHundred Islands Film Fest draws top original films in PangasinanESPNHow Verstappen's karting years made an F1 champion -- and prepared him for a new testESPN DeportesComisión Nacional Antimonopolio advierte multas al futbol mexicano한겨레앤트로픽 퇴사 연구원 “AI가 차세대 AI 직접 개발하는 순간이 위험 분기점”SözcüBeşiktaş’ta korkutan kaza kamerada: İETT otobüsü iş makinesine çarptıUOLEleição no Pará tem aceno ao agro, impacto por suposto vídeo íntimo e Lula e Flávio Bolsonaro em segundo plano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15, 2026

[속보] 이 대통령, 18일 기자회견…개헌·파병 입장 밝힐 듯

Translate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광고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은 15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히고 “대통령의 여는 말, 기자들의 질의응답, 마무리발언까지 포함해 기자회견은 90분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취임 뒤 7번째인 이번 기자회견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성 수석은 “이번 기자회견은 국민주권 정부를 탄생시킨 민심에 부응해 이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의지, 민생 최우선 국정기조, 더 단단한 국민통합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주요 현안에 대한 분명한 입장과 방향을 국민에게 밝히고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성 수석은 또 “기자들이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는 것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답변할 것”이라며 “대통령은 국민들이 궁금하고 듣고 싶어하는 국정현안에 대해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하락세를 띄는 가운데 이뤄진다.  이 대통령은 주요 현안인 연임 개헌, 공소 취소, 호르무즈해협 파병 등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것으로 보인다. 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낙마한 용혜인 의원과 ‘식약처 로비 의혹’으로 논란이 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포함한 개각에 대한 언급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최근 지지층 내 갈등에 대한 메시지도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