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Nigeria glorifies ill-gotten wealth, discourages creativity – ClericThe Jerusalem PostIDF opens haredi winter recruitment as coalition talks tackle conscriptionInquirer EntertainmentGloria Diaz to bring signature sass to MGI All Stars Season 2 as judge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GIGAZINEGoogleのAI「Gemma 4」搭載衛星から「宇宙にいるAIからの世界初の応答」として俳句が送信されるThe Sydney Morning HeraldCarpenter continues rich goalscoring formБи-би-сиПризывающая к переговорам с Россией Илиана Йотова побеждает на выборах президента БолгарииThe Japan TimesPoland’s Tusk says he won’t back down in top court standoff경향신문정년은 60세, 연금은 63세부터···3년 소득공백에 내몰린 ‘연금이 놓고 간 세대’Straits Times SportHamilton laments Ferrari's missed one-two after Leclerc clash in MexicoNew Straits TimesMalaysia's manufacturing sector returns to growth in October, PMI at 51.0ESPN DeportesGalaxy: Chucky Lozano marcó en la goleada sobre Austin FC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November 2, 2026

국힘 당무감사위원장에 ‘반탄·친장’ 양준모 교수…당무감사 수순

Translate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광고

국민의힘이 2일 신임 당무감사위원장에 양준모 연세대 교수(글로벌창의융합대학)를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신임 당무감사위원장에 양 교수를 임명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지난 9월 이호선 전 위원장 임기가 종료된 뒤 당무감사위원장직은 현재까지 공석이었다.

양 교수는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원장과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도 맡고 있다. 그는 2024년 ‘윤석열 탄핵 반대 교수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린 ‘반탄’계이자, 지난 6·3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 활동한 ‘친장(친장동혁)계’로 분류된다.

광고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양 교수에 대해 “당 체질을 바꾸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들을 객관 공정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당무감사위원회는 총 7명으로 이날 선임한 나머지 6명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박 대변인은 당헌규정에 따라 7명 가운데 한 명만 당내 인사고, 나머지는 당과 관련 없는 인사라고 설명했다.

광고

광고

국민의힘은 이르면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정기 당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당무감사에는 당협위원장 평가에 당원 평가 50%를 반영하고, 하위 평가받은 당협위원장은 교체 대상이 된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