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새솔금호 84.89㎡ 6억 8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새솔금호 전용 84.89㎡가 6억 8,8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7월 | 세대수 | 272세대 |
| 규모 | 1동 | 주차 | 총 22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금호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9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7일 6억 4,400만 원이었다.
새솔금호는 1996년 7월 준공된 272세대 규모의 단지로, 금호건설이 시공했다. 1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층은 24층이다. 주차는 지상 38대, 지하 186대 등 총 224대가 가능하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2호선·7호선 신도림역과 대림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2월 이후 서울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 거래가 248건으로 집계되며 노원구(392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이 거래되며 2023년 12월(2건)보다 거래량이 크게 늘어났다고 전했다. 2024년 1월 말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이 중저가 매수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