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정 생중계·언론접촉·현장방문·SNS 모두 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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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국정 생중계도, 언론접촉도, 현장방문도, 에스엔에스(SNS)도 모두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무회의나 에스엔에스와 달리 기자회견은 대통령의 생각에 반대되는 의견 들을 기회’라며 기자회견을 늘려야 한다는 동아일보 사설을 공유하며 이렇게 적었다. 이 대통령은 “국민과 현장은 물고기가 헤엄치는 물과 같다. 좋은 지적이고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전날 밤엔 에스엔에스를 많이 활용하는 세계 정치지도자 10명을 정리한 엑스 게시글을 공유하며 “많은 국가 지도자들이 에스엔에스를 하는 것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며 “더 열심히 직접 국민과 소통해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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