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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2, 2026

그랜드썬기술단,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베스트 안전 기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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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썬기술단,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베스트 안전 기업’ 수상 [제공= 그랜드썬기술단]

㈜그랜드썬기술단,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베스트 안전 기업’ 수상 [제공= 그랜드썬기술단]

태양광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이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베스트 기업 어워드’에서 ‘베스트 안전 기업’으로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 도약’을 주제로 개최됐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OPEN THE NEW, 새로운 문을 열다’를 주제로 부스를 구성하고, 21년간 축적해온 태양광 EPC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새로운 사업 방향을 선보였다. 특히 비즈니스 존에서는 ‘21년의 경험을 사업 가능한 답으로 바꾼다’는 방향 아래 EPC를 비롯해 BIPV, 영농형 태양광, ESS 등 주요 사업 분야와 기술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AI 입지분석 및 발전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설치 가능한 태양광 용량과 예상 발전량을 확인하고, 절감액과 경제성 분석, 지원사업 및 RE100 적용 가능성, 유사 시공사례 등을 연계해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관람객의 사업장과 부지 여건에 맞춰 실제 태양광 사업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비즈니스 상담 공간을 운영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랜드썬의 새로운 브랜드와 기술도 처음 공개됐다. 프리미엄 태양광 브랜드 ‘MEGAWATT(메가와트)’를 공식 론칭하고, 태양광 발전소 통합 관리 플랫폼 ‘HEVA(해바)’를 선보이며 설계·시공부터 운영·관리까지 이어지는 사업 역량을 소개했다. 또한 새롭게 개발한 그랜드썬기술단의 마스코트 ‘GRANDSUNS(그랜드썬즈)’를 공개해 기술과 사업 중심의 전시 공간에 브랜드 요소를 더하고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전시회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그랜드썬기술단 임직원들도 전시장을 방문해 새롭게 공개된 브랜드와 기술, 주요 사업 내용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랜드썬기술단은 21년간 축적한 EPC 경험과 현재의 기술 역량, 향후 사업 방향을 함께 제시했으며, ‘베스트 안전 기업’ 선정으로 전시 성과를 더했다. 그랜드썬기술단 위난구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그랜드썬이 지난 21년간 쌓아온 경험과 현재의 기술, 앞으로의 방향을 한자리에서 보여드린 자리였다”며 “베스트 안전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동시에 안전을 기본으로 한 태양광 사업의 기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프리미엄 태양광 브랜드 ‘MEGAWATT’와 통합 관리 플랫폼 ‘HEVA’를 기반으로 설계·시공부터 운영·관리까지 이어지는 태양광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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