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uirerVP Trial Day 36: BIR exec to testify before Senate impeach courtDaily MaverickBOOK EXCERPT: The brands behind some of SA’s most famous vintage roadside signsCNN TürkFON ÖDEMELERİ NE ZAMAN BAŞLIYOR? Fon ödeme tarihleri ve ödemesi yapılacak fonlar: Hangi fonların ödemesi yapılacak?ESPN DeportesRodgers resta importancia a discusión con el HCESPNNo. 9 hitter Pages delivers in clutch, sends Dodgers to 3rd straight NLCSThe Jerusalem Post'He should be ashamed': Liberman condemns Chikli for mocking his Russian accentBollywood HungamaNana Patekar passes away at 75 after severe cardiac arrest at Goa residencePunchVIDEO: Veteran Yoruba music rapper Lord of Ajasa becomes US citizen한겨레“전북도청엔 ‘노동’ 들어간 부서 없어”…노정교섭 촉구 목소리3DNewsBattlefield 6 и Valor Mortis возглавили первую волну новинок Game Pass в октябре, а Clair Obscur: Expedition 33 и A Plague Tale: Requiem подписку скоро покинут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SCMP ChinaUS judge blocks release of alleged Beijing agent accused of filming Taiwan leader’s son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October 8, 2026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 정치화 청산하고 내란 범죄 척결”

Translate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2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2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고 내란 범죄를 척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8일 오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있는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중수청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에 대한 저의 다짐을 말씀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과거 검찰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표적수사와 ‘먼지털기식 수사’를 자행해 수많은 폐단이 발생했고 급기야 검찰의 폐지에 이르게 된 작금의 상황을 뼈저리게 통감하고 있다”며 “향후 중수청은 정치적 중립성, 수사의 독립성을 굳게 지키고 여야를 막론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한 수사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전문 수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나아가 내란 범죄를 척결하고 국가 기강을 흔드는 행위에 대해서도 좌시하지 않고 엄격히 바로잡아 기강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하며 “부패·금융·화이트칼라 범죄 등에 대해서도 네 편 내 편 없이 공정하게 수사하여 엄단할 것”이라고 했다.

광고

김 후보자는 “중수청의 조기 안착을 위해 취임 즉시 전담팀을 구성하여 인력과 시설, 시스템을 정비하고 검찰 출신뿐 아니라 경찰, 변호사, 회계사, 각 분야의 전문가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겠다”며 “중수청을 통해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형사사법 개혁의 원칙이 충실하게 구현되고 사회적 약자와 범죄피해자 보호에도 한치의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