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LOCAL ELECTIONS 2026: Malema blames GNU cooperation for EFF losing support to the DAPunchLagos ranks 27th among world’s most crime-prone cities – ReportCNN TürkGalatasaray'da Osimhen operasyon geçirdiInquirerDA warns Eastern Visayas farmers, fishers as El Niño worsens dry spellThe Jerusalem PostSchoolteacher stabbed to death, partner arrested on suspicion of involvement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South China Morning PostChina-Switzerland trade partnership offers a model amid fraught EU tiesIl Fatto Quotidiano“Ma lo sa quanto io e Giorgetti ci stiamo sul gozzo?”: Crozza-Salvini si scatena contro il ministro dell’Economia tra moto senza portiere e tagli a scuola e sanità. La parodia a Fratelli di CrozzaХабрАрхитектура VFS, часть 2 — Inodes: что это и как с этим работать7sur7Qui est Stephen Miller, cerveau de la répression antimigrants sous Trump?Digital Spy"The best movie of 2026": Netflix has just added "remarkable" drama with 98% ratingStraits Times SportProbability Theory proven the best in Pools Handicap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November 7, 2026

신임 법무장관 이용철 방사청장…청와대 정무수석 최인호

Translate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이용철 현 방위사업청장이 깜짝 지명됐습니다. 국세청장에는 안덕수 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는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이 발탁됐습니다.

김혜민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이용철 후보자는 민주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참여정부 시절,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에 당선됐을 때 성남시장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이 대통령과 오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임광현/대통령비서실장 :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법 체계를 조속히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공정한 법무 행정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후보자에 대해서는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된 적이 있는데, 청와대는 인사검증 과정에서도 이 부분을 감안했다며 인사청문회에서 본인이 소명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임광현 청와대 비서실장이 임명되면서 공석이 된 국세청장에는 안덕수 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지명됐습니다.

안덕수 후보자는 국세청 조사국장·증세법무국장 등을 지냈습니다.

홍익표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후임 정무수석에는 재선 의원 출신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이 발탁됐습니다.

최 내정자는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이낙연 민주당 대표 당시 당 수석대변인을 지냈습니다.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승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View the original on SBS 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